"정치하며 받은 가장 큰 충격…부끄러워 낯 못 들겠다"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30일 충남 천안시 동남구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조소영 기자 재보선 '공천 배제' 김용, 28일 입장 밝힌다민주, 경기 재보선 판 짰다…이광재·김용남·김남국 배치(종합)관련 기사전재수 "HMM 본사 이전 노사 합의 임박…부산 초일류 해양수도 도약"하남시장 찾은 정청래 "오이도 1번, 조기도 일자네"…추미애·이광재 지원與 지선 출마 8명 의원직 사퇴…野 추경호까지 재보선 14곳정성국 "장동혁보단 김문수가 선거에 도움…선대위원장 安羅金? 구태의연"지선 D-35, 정청래 "오만한 언행, 지위고하 막론 단호히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