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이달 초 천연가스 운반선 세 척 통과…이번엔 통행료도 안 내"이재명 대통령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7일 청와대에서 열린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 및 오찬에서 악수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4.7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이재명이란중동전쟁김일창 기자 정점식 "李대통령, 아들 관저 생활에 청년 전월세 대란 남 일 같은 듯"李 국정 지지도 36.9% 소폭 반등…민주 38.3%·국힘 40.2%관련 기사"자멸 국방·새빨간 거짓말"…장동혁, 안보·경제 두고 李대통령 맹공野, 주우크라 대사 소환에 "北엔 침묵, 우크라엔 초강경 대응…아이러니"장동혁 "李, 北·이란에 왜 한마디 못하나…대북송금 영수증 때문?"장동혁 "李대통령, 안보의 '목함지뢰'…국민 생명 위협 전 제거해야"여권은 '압박감' 국힘엔 '부담감'…커지는 한동훈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