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이달 초 천연가스 운반선 세 척 통과…이번엔 통행료도 안 내"이재명 대통령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7일 청와대에서 열린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 및 오찬에서 악수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4.7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이재명이란중동전쟁김일창 기자 오세훈 "부동산 지옥에 정권 오만함 끝낼 힘 모아달라"민주 1번·국힘 2번·혁신 3번·개혁 4번…무소속은 '추첨'관련 기사'장동혁 선봉장' 선대위 출범…'공소취소' 발판 삼아 "정권 심판"장동혁 "갈등·분열, 민주당서 바라는 것…서로 차이 내려놓고 힘 모아야"정청래 "국힘 위헌정당 심판前 지선서 심판…승리 기준 숫자 없어"(종합)이달만 5번째 영남행…특검·나무호 쌍끌이 공세 나선 국힘국힘 "공산당표 '국민배당금'·경찰 팬 정원오…나라 못 맡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