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과 다이가 미에리냐 라트비아 국회의장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만나 양국 관계 발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국회 제공)김일창 기자 野 "안보에 여야 없다…정동영 해임건의안 깊이 논의·표결해야"국힘, 하정우 맹폭…"AI 아닌 정치공학 전문가, 괴물 탄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