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추진잠수함 건조 비롯 비자문제 해결 강력하게 요청""대북 유화책 지지하는 미국 인사 단 한 사람도 없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방미 성과 관련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 뉴스1 신웅수 기자김일창 기자 정점식, 野 상임위 배정 움직임에 "이게 바로 독재…개탄스럽다"반도체 호남행에…한동훈 "명청대전 총알" 고민정 "구태정치"홍유진 기자 보완수사권 신경전…野 "정치적 셈법" vs 與 "법사위원장 탐욕"野 "李대통령, 지지율 하락하자 'GPU 추경' 시사…AI마저 추경 명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