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좌진 거부권 보장·의원 관리책임 강화 등 4대 내용 김미애 대표 발의…부산 국힘 의원 17명 전원 참여국민의힘 법률자문위원장인 곽규택 의원 등이 17일 통일교 정교유착 의혹 사건과 관련해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대검찰청에 고발하기 위해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왼쪽부터 국민의힘 곽규택, 김미애, 조경태, 정성국 의원. 2026.4.17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2026지선격전지한상희 기자 오세훈 1호 공약 '강철 체력 서울'…"도시 전체 10분 운동권으로"이준석 "좋은 후보 조응천, 경기지사 한번 만들어보자"관련 기사정원오 "공공 정비사업 기간 10년이내로 단축…빌라 공급도 신속 추진"박형준 1호 공약은 청년…"부산서 10년 일하면 1억 자산 생긴다"김영록 "전남광주시장 경선 과정 납득 안돼"…중앙당에 답변 촉구오세훈, 1호 공약 '강철 체력 서울'…"10분 운세권 만들 것"(종합)정성국 "장동혁보단 김문수가 선거에 도움…선대위원장 安羅金? 구태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