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일부 의원, 당론 때문에 부담된다고 얘기 해"우원식 국회의장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초당적 개헌 추진을 위한 제정당 제3차 연석회의에서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4.28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개헌우원식장동혁이승환 기자 與, '조국 지지' 친문 이호철에 "해당 행위 간주"(종합)與 "대통령 모란시장 방문이 관권선거?…말도 안 되는 정치공세"관련 기사與, 개헌안 내세워 '내란 청산' 공세… 野, 공소취소 특검법 강공 맞불"무너진 규범, 기술·국방이 곧 국격"…뉴스1 미래포럼, 韓 생존전략 모색(종합2보)39년만의 개헌, 국힘 불참에 처리 불발…8일 재시도(종합)개헌안 처리, 국힘 불참에 무산…우 의장, 8일 본회의 재소집개헌안 표결 178명만 참여…국힘 불참에 투표 불성립(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