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 각자 소신 맡겨야…'내란의 강' 넘었다는 진정성"국회의장 임기 다음달까지…"마음 속 차기 의장? 없다"우원식 국회의장이 지난 21일 오후 광주 동구 옛 전남도청 앞에서 내부를 둘러본 소회를 말하고 있다. 옛 전남도청은 최근 복원 사업을 마치고 내달 개관을 앞두고 있다. 2026.4.21 ⓒ 뉴스1 이승현 기자남해인 기자 정청래 "민생회복 관건은 속도…지원 필요한 곳에 예산 즉각 투입돼야"與, 통영시장 찾아 "김경수, 필승카드" 지원 사격…부울경 메가시티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