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지지율 저조, 張 행보 때마다 논란…"차라리 가만 있는 게"오세훈·박형준·TK '독자 선대위' 구상…지도부 "중앙은 지원만"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 2025.11.12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김일창 기자 국힘, 중도확장형 중앙선대위원장 영입 추진…내주 본격화(종합)배현진 "후보들 발목 잡기 3주차…장동혁다운 정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