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이어 5개월 만에 추가 참고인 조사박대준 전 쿠팡 대표가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이날 경찰은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전 원내대표와 오찬 의혹을 받는 박 전 쿠팡 대표를 참고인으로 소환했다. 2026.1.8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김병기민주당박대준권준언 기자 "치대생답게, 반바지·슬리퍼 금지" 연세대 치대 자필 반성문 논란'채용 비리' 국립전통예중고 교감 압수수색…前 교장 뇌물 관여 혐의관련 기사차남 급여·등록금 '5000만 원 이상 뇌물'…김병기 구속 가를 5개 혐의경찰, 김병기 구속영장 신청…'차남 숭실대 편입 특혜' 특가법 적용(종합)'공천헌금' 수사 한 달…강선우 신병확보·김병기 소환 주목국힘 "김병기, 당 떠나는 흉내…의원직 내려놔야"'김병기·강선우' 의혹 수사 속도 내는 경찰…내일 강선우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