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이어 5개월 만에 추가 참고인 조사박대준 전 쿠팡 대표가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이날 경찰은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전 원내대표와 오찬 의혹을 받는 박 전 쿠팡 대표를 참고인으로 소환했다. 2026.1.8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김병기민주당박대준권준언 기자 "수입산을 한우로" 5성급 호텔 조리사의 허위 내부고발…사직 권고에 앙심"화가 나 범행"…'은평 전 연인 살해' 60대 구속영장 신청(종합)관련 기사경찰청장 대행 "편파수사 차단" 다짐에도…국감서 '공정성·수사력' 뭇매(종합2보)[국감초점] 여야, 경찰 수사 역량 질타…與, 한동훈 딸 "재수사" 요구도차남 급여·등록금 '5000만 원 이상 뇌물'…김병기 구속 가를 5개 혐의경찰, 김병기 구속영장 신청…'차남 숭실대 편입 특혜' 특가법 적용(종합)'공천헌금' 수사 한 달…강선우 신병확보·김병기 소환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