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여성위 "광역단체장 공적 발언으로서 매우 부적절"정원오 측 "비판을 투정으로 흘려듣는 태도부터 고쳐라"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27일 오후 출마 기자회견을 위해 서울 종로구 보신각으로 이동하며 시민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6.4.27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정원오서울시장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장시온 기자 군 지원받아 외국어 배운 뒤 조기전역 시도…법원 "전역제한 적법"카페 사장에 스케치북으로 고백한 경찰…대법 "강등처분 적법"관련 기사'서울·2030' 민심에 긴장한 與…추석 화두는 '민생과 겸손'李대통령 "소규모 정비사업 인허가권 구청장에"…서울시 반발 불가피유보화 성동구청장 "삼표부지 더 늦어선 안 돼…해법 내야"당정 '구청장 재건축 권한' 카드에 서울시 즉시 반발…갈등 격화[인터뷰] 이해식 "김민석이 배신자? 과거지향적 비난 짜증날 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