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한·양향자·이성배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예비후보들이 21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조광한 에비후보는 사퇴, 국민의힘 경기지사 경선은 양향자, 이성배, 함진규 등 3명의 대결로 좁혀졌다. 2026.4.21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진종오 "징계? 두렵지 않다…방미 논란 희생양 찾는 듯, 내 길 간다"박용진 "'붉은 노을' 홍준표 열정 있는 듯…대통령 인사? 그건 모를 일"관련 기사김부겸 캠프에 재계·학계·법조계 인사 추가 합류…외연 확장 속도김재섭 "정원오, 부동산 문제만큼은 당에 맡기지 말고 직접 공부해야"김대식, 방미 성과 "美부통령·루비오 못 만났지만…NSC 넘버3 만나"국힘, 강원 양양 어촌서 지선 공약 발표…김진태 현장 지원김부겸, 야 공백 틈타 연일 광폭 행보…몸풀기 들어간 유영하·추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