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직장인 3명과 점심…"생활서 체감하는 제도 구상"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2일 서울 중구 청년밥상 달그락에서 진행된 '찾아가는 서울 인(人)터뷰 3탄 직장인 밥상편'에서 식사를 하며 시민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정원오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2 ⓒ 뉴스1관련 키워드정원오지방선거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장성희 기자 관련 기사오세훈-정원오, 후보 확정 후 첫 대면…사회복지협회 행사 나란히 참석오세훈, 30일 전후 예비후보 등록…선거 캠프는 초심 '무교동' 인근김재섭 "정원오, 부동산 문제만큼은 당에 맡기지 말고 직접 공부해야"李대통령 쏘아올린 '장특공제 폐지'…서울시장 선거 핵심의제 부상정원오, 봉하마을서 수도권 원팀 결의…창원에선 김경수와 손잡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