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원 참배 후 봉하마을로…박찬대·추미애와 노 전 대통령 묘역 참배창원서 '친구' 김경수와 상생협력 선언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추미애 경기시자 후보,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가 21일 오후 경남 김해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방문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정원오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1 ⓒ 뉴스1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1일 오전 선거대책위원회 출범 후 첫 공식행보로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참배한 후 각오를 밝히고 있다. 2026.4.21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김세정 기자 정청래, '금품 의혹' 임실군수 경선 개표 보류 및 조사 지시김용 "안산에 더 마음 가…하남이든 평택이든 당 결정 따를 것"(종합)박민석 기자 밀양시, 375억 규모 긴급 추경 편성…"민생 안정·경제 회복"경남교육청, 내달 20일까지 고교학점제 공동교육 과정 수요조사관련 기사오세훈, '정원오 진상조사위' 역공…위원장에 저격수 김재섭양향자 "경기지사 경선 불출마 선언 조광한…최고위원 해임해야"이성배 "소통하는 경기지사 되겠다"…조광한, 李 지지하며 사퇴박형준 "당과 따로 선거란 게 있나…한동훈과 연대 모색"오세훈 "장특공제 입장 밝혀야"…정원오 "갈등 유발 마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