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4일 오전 서울 중구 세종대로 캠프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 상황과 관련 승복 입장을 밝힌 뒤 사무실을 나서고 있다. 2026.6.4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서정욱 "한동훈 당선되더니 전화 씹고 요란한 국회 등원…복당 어려워"같은 듯 다른 '재선거' 주장… 나경원 '전대 겨냥'·이진숙 '존재감'관련 기사810명 도전해 403명 당선…지방의회로 들어간 '39세 이하' 청년들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 "주어진 권한과 책임 대전 미래 위해 써야"국힘 단톡방…배현진 "소요" 언급에 김은혜 "네? 소요요?"광역 당선인들 인수위 구성 분주…'통합형'부터 '실무형'까지(종합)추미애 "경기도 성공으로 李정부 뒷받침"…인수위 10일께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