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지난 3월 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3.1 ⓒ 뉴스1 이재명 기자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3월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송영길 전 대표와 면담을 마치고 배웅하고 있다. 2026.3.5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투표지 부족' 잠실7동 대기자 중 12명, 끝내 투표 못했다이성권 "장동혁, 광장 뛰어들려면 대표 내려놓고…韓, 소프트랜딩 복당을"관련 기사[인터뷰] 이진숙 "이재명과 싸우라는데 왜 장동혁 끌어내리려 하나"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장예찬 "한동훈 당선됐으니 복당? 與 '李대통령 재판 중단' 같은 것"李 출국행사에 정청래 패싱 논란…강훈식 "부실투표 엄중, 당 바쁠 때"(종합2보)李대통령 출국 행사에 정청래 빠졌다…강훈식 "확대해석 말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