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분야 6개 사업…'통쾌한 한끼' 1만곳·'서울체력장' 56곳"더 이상 개인에 맡길 문제 아냐"…'운세권 도시' 조성 약속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역 러너스테이션에서 열린 서울시민 비만율 저감방안 현장 발표회에서 비만 저감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2026.4.20 ⓒ 뉴스1 오대일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러너스테이션에서 열린 서울시민 비만율 저감방안 현장 발표회에서 비만 저감방안을 발표한 후 로잉머신을 시연하고 있다. 2026.4.20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기현 기자 안철수 "축구대표팀 '이등병의 편지' 틀고 연습했다니…군면제 재고해야"나경원, '암살자(들)' 네이버 평점 정렬에 "여론 조작 의심"한지명 기자 노들섬 건축아카데미 정원 30→50명 확대…2027년까지 매월 운영서울시, 취객 보호에 '세이프버스' 아이디어…사업화는 미정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