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9월 29일 KBS 2TV '해피 투게더'에서 당시 인기 절정의 노현정 아나운서가 초등학교 시절 첫사랑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에게 '반갑다 친구야'라며 손을 내민 뒤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다. 김 최고위원과 지금은 현대가 며느리가 된 노 아나운서는 서울 개포초등학교 동창이다. (KBS 갈무리) ⓒ 뉴스1
지난 14일(현지시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미국 국회의사당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은 김민수 최고위원. (SNS 갈무리)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