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4일(현지시간) 라이언 징키(Ryan Zinke) 하원 외교위 외국무기판매TF 단장을 면담하기 위해 이동하며 김대식 특보단장 등과 대화하고 있다. (국민의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6 ⓒ 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서정욱 "장동혁, 27일까지 박민식 3등이면 북갑 후보 단일화 고민해야"대구 김부겸 41.7% vs 추경호 46.5% 접전…보수결집 양상관련 기사서울 정원오 45% 오세훈 34%…부산 전재수 42% 박형준 35% 접전대구 김부겸 41.7% vs 추경호 46.5% 접전…보수결집 양상정청래, '선거운동 첫날' 서울·경기·충청 광폭행보…장동혁 중원에 '집중'13일간의 혈투 시작…與 "국정안정" 野 "견제로 엎는다"정원오 '우편집중국'·오세훈 '가락시장'…선거운동 첫 일정서 '민생' 경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