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주거·돌봄 해결" 내세워…표 분산 우려엔 "공정 경쟁"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7일 경기 평택시 이충동 평택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경기 평택을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선거 운동용 점퍼를 입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4.17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이윤희 기자 [뉴스1 PICK] 조국, 평택을 출마 "선거판 바꾸겠다…담합 없이 정면승부""경기민주진보교육감 후보 단일화 선거인단 6만 9418명 모집"관련 기사전재수·한동훈 '맞고소'…"휴대폰 비번 풀라" "까르띠에 수수여부 말하라"정청래 "꼼수 쓰지 않을 것"…보궐선거 '사퇴 미루기' 선 그어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 출마, 당혹"…조국 "경쟁력 경쟁할 때"조국 "'평택군' 신입생 실수…평택 우등생 돼 승부 걸겠다"한동훈, 전재수 고소 엄포에 "꼭 하라…그럼 까르띠에 수사 재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