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각서 부산 북구갑 등 전략적 사퇴 시일 연기 관측"국민·지역 유권자 용서하겠나…언행 각별히 주의시킬 것"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7일 오전 서울 용산구 강태웅 용산구청장 후보 사무소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4.17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조소영 기자 삼성 노사 갈등…'노조 문제 더 커' 77% '회사 문제' 11% [NBS]한병도 "스타벅스·무신사 등 극우 망동, 좌시 않을 것"장시온 기자 정청래, '성남'서 경기 첫 지원유세…"李·추미애·김병욱 클린업타선"정청래, 선거운동 첫 후보 지원 동작구 류삼영…"당 모든 지원"관련 기사국힘 조광한 "북갑 단일화? 'ㄷ'도 안돼…지선 16곳 중 8곳 승리 가능"해변·광장·대학·터미널…공식 선거운동 첫날 제주 곳곳 '들썩'서울 정원오 45% 오세훈 34%…부산 전재수 42% 박형준 35% 접전13일간의 혈투 시작…與 "국정안정" 野 "견제로 엎는다"정청래, '선거운동 첫날' 서울·경기·충청 광폭행보…장동혁 중원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