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 수속 마친 상태서 美 국무부 연락받고 추가 체류김대식·김장겸·조정훈 먼저 귀국…"성과 없다고? 그렇지 않아"방미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4일(현지시간) 라이언 징키(Ryan Zinke) 하원 외교위 외국무기판매TF 단장을 면담하기 위해 이동하며 김대식 특보단장 등과 대화하고 있다. (국민의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6 ⓒ 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장동혁김대식방미단박기현 기자 이진숙 제척 공방에 '지각 출발'한 방미통위 종감…YTN 청문도 설전(종합3보)종감까지 '이진숙 공방'…끝내 질의 나선 李, '尹 내란' 놓고 與와 충돌(종합)관련 기사국힘 '北추정 지뢰사고'에 "대북굴종노선 폐기 선언하라"(종합)조정훈 "장동혁, 호화출장 인상 못 받아…돈보다 성과가 중심"김대식 "韓 복당? 흩어진 강물 결국 하나 돼…지선 나름 성과, 張사퇴 분위기 아냐"김대식 "부산 북갑 후보단일화 않으면 힘들어…장동혁 묵묵히 듣더라"[인터뷰 전문] 이성배, '보수 경기지사' 정체성 강조…"개혁신당 후보 왜 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