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대체로 좁혀져…선거구 미세 조정 등 실무 협의 중" 4월 국회 28일 마무리…보궐선거 사퇴 시한 고려우원식 국회의장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집무실에서 여야 원내대표단과 기념촬영을 마치고 자리를 안내하고 있다. 왼쪽부터 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우 국회의장,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 (공동취재) 2026.4.15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2026지방선거한상희 기자 장동혁 "李대통령 투표 독려는 자아비판…'최악의 저질' 심판해야"국힘, 사전투표 첫날 서울시청 압수수색에 "청와대 선거개입 시즌2"조소영 기자 중앙선관위, 李대통령 '기표소 재출입' 논란에 "법상 문제 없어"정원오 "서소문 사고, TV토론서 정쟁화하지 않을 것"(종합)관련 기사D-3 마지막 주말 총력전…지지층 결집 민심 호소 (종합)與 "역대 최고 사전투표율, 내란세력 심판·李정부 뒷받침 의지"정원오 측 "적극투표층 전화면접 두 자릿 수 우세"…여론전마지막 주말 유세 총력전…與 "힘 있는 여당" 野 "李정부 심판"이철우 "민주당, 대구 선거 이기기 위해TK통합 못하게 막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