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입신고…"보수 재건 큰 포부 있어…이곳서 최선""북구 잘 모르지만 지금보다 훨씬 주목받게 할 것"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부산시 만덕2동 주민센터에서 전입신고 서류를 작성하고 있다. 2026.4.14 ⓒ 뉴스1 임순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손승환 기자 한동훈 "이재명·장동혁 협공받는 내가 승리해야 한다는 게 민심"부산 북갑 단일화 온도차…朴 "생각도 없다" 韓 "민심 받아들여야"박기현 기자 [도전! 6·3 지선] 강기동 부산 사하구의원 후보 "젊음으로 변화 앞당길 것"양향자, 삼성전자 파업 중단 촉구 단식…"100조 피해 막아야"(종합)관련 기사대구달성 이진숙 48.5% 박형룡 41.7%…예상 달리 오차범위내 접전'아산을'에 필요한 국회의원은? '국정 경험' vs '토박이'김용남, 과거 보좌진에 거친 언행 논란 사과…"미숙함·불찰 반성"한동훈 "이재명·장동혁 협공받는 내가 승리해야 한다는 게 민심"'보좌진 폭행 의혹' 김용남 "불찰 깊이 반성, 고개숙여 사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