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부산 구포시장 장날을 맞아 시장을 찾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상인 들에게 '부산 북구 만덕동에 집을 구했다'며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출마 뜻을 밝히고 있는 모습. (SNS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오세훈 "李대통령 '최악의 저질'? 이래서 투표" vs 박주민 "홍보 감사"황교안, 보수후보 단일화 무산에 "뭉쳐서 같이 죽는 길 갈 수 없었기 때문"관련 기사[속보] 오후 5시 투표율 57.4%…역대 지선 동시간대 '최고'[투표율] 오후 4시 54.7%…역대 지선 동시간대 '최고'[속보] 오후 4시 투표율 54.7%…역대 지선 동시간대 '최고'정청래는 의원회관, 장동혁은 중앙당사서 출구조사 시청[투표율] 지방선거 오후 3시 51.9%…4년 전 총투표율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