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장관 "진짜 봐주기면 시간 지나서 했을 것"野 "공소취소에 사법시스템 산산조각"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4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 교육·사회·문화 분야에 관한 대정부질문에서 김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에게 질의하고 있다. 2026.4.13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대정부질문이재명한상희 기자 조현, 독일·폴란드 외교장관과 회담…방산·첨단산업 협력 논의한국 주도 '군사 AI' 결의, 유엔 1위원회서 3년 연속 채택금준혁 기자 與 "가상자산 과세 유예, 11월말까지 결정"…野도 "아직 제도미비"여야, '국민 아버지' 故 최불암 애도…"진정한 어른" "따뜻한 삶"(종합)관련 기사박정하 "이준석 '韓이 내부에 수류탄'? 尹의 '내부총질' 연상케 해"'똑순이' 한 총리, 추진력·정무감각 호평…'인사·부동산·경찰개혁' 과제한동훈 "찌질이 정치" 김민석 '맹공'…與 "'尹 황태자' 지옥문 열릴 것"성일종 "폭발 현장 장병들 '北목함지뢰 목격' 증언 나와"국힘 "李, 지뢰사고 은폐 지시했다면 탄핵사유"…청문회·국조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