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서만 오차범위 내 앞서고 나머지 9곳은 그 밖…'경기' 추미애 30%p 앞서김부겸, 대구서 野 17~18%p 앞서…부산 '전재수 51% vs 박형준 40%'오세훈 서울시장과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경선 후보로 나선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지난달 19일 오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환경공무관 한마음축제에 참석해 인사나누고 있다. 2026.3.19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김일창 기자 李대통령 지지율 61.9%…민주 50.6% 국힘 30.0% [리얼미터][지선 D-50] 개헌 투표 이뤄질까…국힘 '10명 찬성'이 관건관련 기사이진숙 "원칙 없는 컷오프에 대구 분노…시민 위한 대리전"정청래 "전국 파란바람으로 승리…후보들, 몸 낮추고 겸손히"송언석 "李대통령, 부동산 시장 향한 거친 언사…자산 시장 왜곡 우려 커"與 전북지사 후보 이원택 "김관영·안호영과 단일팀 구성 노력"국힘 경기지사 후보 조광한·이성배 추가 접수…전북지사는 '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