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길 속 뛰어든 두 소방관 희생에 깊은 애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정희용 사무총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긴급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며 대화하고 있다. 2026.4.1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정희용국민의힘구진욱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0일, 일)권익위 '李 헬기 전원 부당개입' 발표에 野 "과거세탁" 與 "인면수심"관련 기사장동혁 "국감 최고스타 예약" 이진숙 "독재로부터 나라 지킬 것"장동혁, 영남권 행보 집중…부산·대구 찾아 "대한민국 지켜달라"부산 북갑 보선 경쟁 본격화…하정우·박민식·한동훈 동시 개소식 열고 신경전(종합)부산 북갑 달려간 국힘 지도부…박민식 띄우고 한동훈·하정우 견제장동혁 "갈등·분열 씨앗 뿌린 사람 아닌 박민식이 보수 재건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