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길 속 뛰어든 두 소방관 희생에 깊은 애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정희용 사무총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긴급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며 대화하고 있다. 2026.4.1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정희용국민의힘구진욱 기자 정원오 "댓글팀 사실이면 범죄"…오세훈 "동문서답, 시장 못 맡겨"(종합)오세훈 "동문서답 정원오, 시장 자격 의문…압색은 노골적 선거개입"(종합)관련 기사국힘, 李대통령 '투표지 논란' 고발…민주 "선거열세 고백"(종합)국힘, 李대통령 '투표지 노출 논란' 고발…선관위 방문까지 총공세여야, 李대통령 투표지 노출 공방 지속…"단순 해프닝" vs "공수처 고발"李대통령 투표 도중 기표 관련 문의에…野, 위법·무효표 주장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시작…전국 투표소 3571곳 어디든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