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길 속 뛰어든 두 소방관 희생에 깊은 애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정희용 사무총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긴급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며 대화하고 있다. 2026.4.1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정희용국민의힘구진욱 기자 여야, 李대통령 이스라엘 발언 놓고 공방…"보편적 인권" vs "객기 멈춰야"한동훈, 李 향해 "중동 전쟁 깜빡이 없이 끼어들어…국내 정치용 객기"관련 기사野 "전쟁 무관 추경 반드시 조정…노봉법 한달 만에 혼선"(종합)국힘 책임당원 100만 돌파…장동혁 "똘똘 뭉쳐 승리하자"국힘 정희용 "정부, 호르무즈 韓선박 통항에 역량 총동원해야 "국민의힘, 당비 내는 '책임당원 100만명' 시대…기념식 개최국힘 "李대통령에 '고유가 지원금 대신 유류세 인하' 제안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