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직접 서울청에 고발…李 투표지 공개·선거관여 혐의선관위 관계자엔 "공개 투표지 회수 안 해" 직무유기 혐의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서울지방경찰청 민원실 앞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에 대해 각각 공직선거법상 투표의 비밀침해죄, 공직선거법 위반 및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장을 제출하기 전 발언하고 있다. 2026.5.30 ⓒ 뉴스1 이호윤 기자정희용 선거대책본부장, 선관위 항의 방문(정희용 의원실 제공)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박기현 기자 선관위, 나이지리아 등 11개국 선거 관계자 초청…지선 참관[사전투표] 2일차 오후 1시 누적 17.50%…지난 지선보다 2.06%p↑관련 기사오세훈, 민간공사장도 CCTV 설치 필수화…"부실 관행 뿌리뽑겠다"[사전투표] 경기 둘째날 오후 4시 18.49%…전국 평균 대비 2.45%p↓[사전투표] 대구 오후 4시 16.53% '전국 최저'…8회보다 3.41%p↑[사전투표] 강원 둘째날 오후 4시 24.62%…8회 때보다 1.74%p↑김부겸 "흐름 잡아" vs 추경호 "권력 견제"…주말 유세 총력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