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서 만나 결의문 발표…수도권행정협의회 구성 계획도"주거·교통·미래 공동운명…'진짜 대한민국' 현장서 실현"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왼쪽부터),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 앞 벤치에서 열린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 '원팀 간담회'에서 손을 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정원오추미애박찬대2026지방선거장성희 기자 與 "하정우 영입 최선 노력…김상욱 지역구엔 울산인재 후보로"(종합)與, '전북지사 경선 재심' 요구 안호영에 "원칙대로 재심 진행"김세정 기자 여야, 李대통령 이스라엘 발언 놓고 공방…"보편적 인권" vs "객기 멈춰야"與 "하정우 영입 최선 노력…김상욱 지역구엔 울산인재 후보로"(종합)관련 기사정원오·추미애·박찬대 "李정부 성공 든든히 뒷받침…공통 공약 마련"與 지선 관리 '무난' 평가 속 막판 잡음…재보선 공천은 뇌관[지선 D-50] 싹쓸이 탈환 vs 텃밭 수성…李정부 국정 동력 가른다[지선 D-50] 與 싹쓸이?…서울·부산·대구에 승부 달렸다정원오·추미애·박찬대, 12일 한자리에…'與 수도권 후보 원팀 간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