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대통령 비자금· 이준석 하버드 거짓' 주장 全 영장신청이재명 대통령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관련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지난 1일 오전 서울 동작경찰서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기 앞서 자신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4.1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관련 키워드전한길이언주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조희대 국조·내 딸 수사 방침은 깡패 짓"조국·홍준표, 한목소리로 "정국 안정위해 대선 결선투표 필요"관련 기사與 "李대통령 가짜뉴스 가장 엄중한 법적조치…심각한 범죄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