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대통령 비자금· 이준석 하버드 거짓' 주장 全 영장신청이재명 대통령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관련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지난 1일 오전 서울 동작경찰서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기 앞서 자신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4.1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관련 키워드전한길이언주박태훈 선임기자 서정욱 "장동혁, 27일까지 박민식 3등이면 북갑 후보 단일화 고민해야"대구 김부겸 41.7% vs 추경호 46.5% 접전…보수결집 양상관련 기사與 "李대통령 가짜뉴스 가장 엄중한 법적조치…심각한 범죄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