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험지' 강원에서 이틀간 전통시장 연달아 방문장동혁, 美 정계 인사와 교류…李 정부 대북정책도 의제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공동취재) 2026.3.4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정청래장동혁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우상호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장시온 기자 경찰이라 믿었는데…'60억대 전세사기' 前경찰관 2심도 실형'국힘 397억' 달렸다…윤석열 선거법 2심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관련 기사[인터뷰] 박충권 "특검, 투표함 처리에 불신 남겨…국민 불만에 공감 부족"김민석 "사진기자 K-방산 수준"…장동혁 "국힘서 2년 연속 참석""국감장에 끝까지"…'개근' 장동혁, 평의원처럼 질의만 24차례차기 주자 적합도…한동훈 18.7% 선두, 김민석·장동혁 오차범위 내 접전여야, 조희대 2라운드 돌입… "탄핵 고심" vs "정치적 속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