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전국 16개 시도 광역단체장 중 8곳만 후보 확정민주는 서울·경기·인천·대구·부산 등 주요 지역 공천 끝전현희(왼쪽부터), 박주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중앙당사에서 열린 서울특별시장 공직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한 본경선 합동연설회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공동취재) 2026.4.5 ⓒ 뉴스1 이광호 기자국민의힘 서울시장 예비후보들이 지난달 31일 서울 중구 TV조선 스튜디오에서 열린 국민의힘 6·3 지방선거 서울특별시장 후보자를 가리기 위한 비전 토론회에서 토론을 준비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희숙, 오세훈, 박수민 예비후보. 2026.3.31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손승환 기자 정점식 "삼중고는 경제정책 실패 결과물…김용범 즉각 교체하라"부산 북갑 하정우·박민식·한동훈, 사찰 찾아 일제히 '불심 잡기'관련 기사울산시장 범여권 단일화 무산 위기…"여조 수용" vs "역선택 방지 포함"정원오 "안전불감증" 오세훈 "李 관권 선거"…GTX 철근 공방(종합)전재수 후보 "해운 기업 부산 이전 할 수밖에 없는 구조 만들 것"김관영 후보, 공공의대 설립·제2중경 유치 등 남원 7대 공약 발표정청래 "좌고우면 말고 정원오"…장동혁 "정권 폭주 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