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병수 "내가 韓에 출마 권유…국힘 후보 내지 말아야"한동훈·하정우·박민식 3파전 가능성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공동취재) 2026.3.22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박기현 기자 국힘 경기지사 10~12일 추가 공모…조광한 출마 예고·김종혁 물망민주 경기지사 추미애 확정…국힘, 공천 길 잃고 '자중지란'한상희 기자 정치개혁법 10일 처리 난항…여야, 추경 처리는 재협상국힘, 주호영에 "지도부 흔들기, 민주당 지방선거 승리 돕는 셈"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국힘 침제 해결할 유일 방법…장동혁-한동훈 '악수 사진'김남국, 안산갑 출마 선언…"당·정·청 연결할 실무형 후보"민주 김영진 "조국 출마시 당 차원 양보도 필요…단 부산·울산은 아냐"조국,'秋 하남갑' 고민 중…한동훈, 부산 북갑 또 찾아 스킨십정청래 "김부겸처럼 하정우 출마 삼고초려…조만간 만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