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병수 "내가 韓에 출마 권유…국힘 후보 내지 말아야"한동훈·하정우·박민식 3파전 가능성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공동취재) 2026.3.22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박기현 기자 與, 檢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추인…이르면 30일 본회의 처리(종합2보)국힘, 與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에 "국민 안전 권력투쟁과 맞바꿔"한상희 기자 北, 전승절 분위기 고조…전쟁노병 예우·내부 결속[데일리북한]ARF "北 핵·미사일, 역내 평화 위협…외교적 노력 우선"관련 기사김민석 "당 정신 차리고 바로잡을 시점…정청래와 배턴터치"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인터뷰] 이진숙 "이재명과 싸우라는데 왜 장동혁 끌어내리려 하나"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장예찬 "한동훈 당선됐으니 복당? 與 '李대통령 재판 중단' 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