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도 채 안 남은 지선…민심 되돌리기에 늦었다""국힘 지도부 한동훈 받아들이는 게 유일 해법"9일 오전 뉴스1TV '팩트앤뷰'에 출연한 정성국 국민의힘 의원. 2026.4.9./뉴스1신성철 기자 조윤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