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도 채 안 남은 지선…민심 되돌리기에 늦었다""국힘 지도부 한동훈 받아들이는 게 유일 해법"9일 오전 뉴스1TV '팩트앤뷰'에 출연한 정성국 국민의힘 의원. 2026.4.9./뉴스1신성철 기자 [인터뷰] 신현영 "'육영수 여사 피살, 여전히 의문점…역사적 합의 없었어"신현영 "한동훈, 정치적 단명할 것…대선주자로서 한계"[팩트앤뷰]조윤형 기자 [영상] "존경·감사" 이재용, 6·25 참전용사 두 손 꼭 잡았다…英 왕실 만난 삼성가[영상] "전직 기자인데요"…한동훈 토론회 난입한 신원미상 인물에 '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