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회피 목적 탈당 간주…"실질적 효과는 제명과 동일"장경태 '檢송치' 의결 후 탈당한동수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장이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열리는 윤리심판원 회의 참석에 앞서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4.6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장경태제명윤리심판원이승환 기자 與, D-8 판세…"서울·부산·대구 6곳 접전, 서울시장 총력"'첫 주말' 모아타운·홍대 찾는 정원오…한강·정원 도는 오세훈조소영 기자 北 미사일 발사에…與 "도발 단호히 대응" 野 "정부·여당 무능"김용남 "조국, 국힘 김태우와 비슷"…서왕진 "대부업 논란 버티기"관련 기사"지지율에 취하면 언제든 침몰"…'악재' 싹부터 자르는 與민주 윤리심판원 "장경태, 제명 해당하는 징계 처분 의결"(2보)[속보] 민주 윤리심판원 "장경태, 제명 해당하는 징계 처분 의결"與윤리심판원, 장경태 '제명 준하는 중징계' 여부 논의정청래 "장경태, 측근이라 징계 늦어진 건 아냐…원칙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