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회피 목적 탈당 간주…"실질적 효과는 제명과 동일"장경태 '檢송치' 의결 후 탈당한동수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장이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열리는 윤리심판원 회의 참석에 앞서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4.6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장경태제명윤리심판원이승환 기자 [이승환의 로키]경찰 수사력은 그렇게 형편없을까[이승환의 로키]경찰청장 자리 비워두는 '진짜 이유' 무엇일까조소영 기자 "유승민 회장님, 탁구를 병역 면제 위해 시작했나요?" [국감 말말말]"서초동 정치 10단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꿀립니다" [국감 말말말]관련 기사장경태, 추가 녹취 공개…"저를 겨냥한 '표적 촬영'이었다"장경태, 동석자 카톡 공개…"결코 추행한 사실 없다" 주장"지지율에 취하면 언제든 침몰"…'악재' 싹부터 자르는 與민주 윤리심판원 "장경태, 제명 해당하는 징계 처분 의결"(2보)[속보] 민주 윤리심판원 "장경태, 제명 해당하는 징계 처분 의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