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31일 당시 윤석열 대통령이 서울 강동구 명성교회에서 열린 2024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에 참석해 기도하고 있는 모습. (대통령실 제공) 2024.3.31 ⓒ 뉴스1 안은나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이정현 "광주전남 30% 득표혁명 소망…미래보고 끝까지 가겠다"유영하 "당내 갈등 미움 넘어 증오 수준…친이 친박 싸울 때도 이러진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