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3월 7일 오후 부산 북구 구포시장을 찾아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2026.3.7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김부겸 "당 '출마' 3주간 괴롭혀…정부와 대구 가교, 생떼라도 쓰겠다"안철수 "국민은 피눈물, 與 대통령과 인증샷 희희낙락…위기 맞냐"관련 기사조국 "민주당서 '부산 안 왔으면' 하더라…울산? 내가 손오공도 아니고"혁신당 윤재관 "한동훈 스토커냐 '조국 가는데 간다'?…시작부터 진 것"조국 "원내 복귀가 선거 목표 중 하나…자력으로 싸워 이길 것"한동훈 "조국 'FXXX', 내게 욕?…한번 붙자"→ 曺 "착각도 참, 내 출마지로 오든지"'3말4초' 예고 조국 고심 중…부산·경기·전북 6곳 저울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