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겸 김남국 전해철, 친분 떠나 경쟁해 이길 생각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지난 3월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혁신 인재 4호 영입식에서 영입 인재인 조안호 전 한국에너지재단 기획경영본부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6.3.31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친한계 "신동욱, 하정우 손잡고 화이팅? 이건 이적행위" vs 申 "덕담"홍준표 "5·18과 4·3은 국가폭력…보수, 근대화 주역이지만 역사과오 덮는 건 잘못"관련 기사박민식 "91세 노모 조롱한 한동훈 측…허위사실 유포에 법적 대응"김용남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가능성 희박"정청래 "대통령 지지율이 승리 비법"…장동혁 "죄 지으면 감옥행"(종합)김용남, 멍든 조국에 "파란색 부러워 얼굴 시퍼렇게"…與 "득표 도움 안돼"친한계 "신동욱, 하정우 손잡고 화이팅? 이건 이적행위" vs 申 "덕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