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 뉴스1 DB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김관영 "펜트하우스 헐값 임대? 사실무근…특혜 없었고 적법 거래"이준석 "금배지 달아보려 주호영 무소속 부추기는 세력 있다"…친한계 겨냥관련 기사조국 "원내 복귀가 선거 목표 중 하나…자력으로 싸워 이길 것"한동훈 "조국 'FXXX', 내게 욕?…한번 붙자"→ 曺 "착각도 참, 내 출마지로 오든지"'3말4초' 예고 조국 고심 중…부산·경기·전북 6곳 저울질조갑제 "김부겸 1대1 붙어 이길 국힘 후보 없다…朱韓 무소속 연대만이"박지원 "조국 안산갑? 민주 관계 생각해야…송영길 만났더니 '당 결정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