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막무가내식 투표 탓 민주 정권이 버린 자식 취급""지자체장은 행정가, 대구 도움 된다면 당 떠나 뽑아야"홍준표(왼쪽)와 김부겸. /뉴스1 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기현 기자 "국감장에 끝까지"…'개근' 장동혁, 평의원처럼 질의만 24차례LH 공공임대 곰팡이 작업 2만 5000건…4년간 실태조사 '0건'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