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23일 당시 조국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과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서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KBC 광주방송 창사 30주년 기념식에서 머리를 맞댄 채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 2025.9.23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박지원 "조국, 양보하면 밝은 미래, 아니면 어두워…아직 젊으니 결단을"김용민 "내란 품고 5·18 참석한 尹…연산군·전두환보다 더 미쳤고 잔인"관련 기사김용남 "12석 조국이 150석 민주당 합당 주도? 논리적 모순"박지원 "조국, 양보하면 밝은 미래, 아니면 어두워…아직 젊으니 결단을""아저씨 무소속 쪽 안 팔려요?" 물음에 한동훈 답은…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연명하면 보수 퇴행"…친한계도 북구 찾아(종합)한동훈 "제가 승리 못하면 '퇴행' 장동혁 당권파 연명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