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23일 당시 조국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과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서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KBC 광주방송 창사 30주년 기념식에서 머리를 맞댄 채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 2025.9.23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尹, 한동훈 깐죽대서 패 죽이고 싶다 해…배신 씻기 어려울 것"주한미군사령관 "韓 영토 MDL 남쪽 철책부터"…與 "영토 주권 부정"관련 기사김민석 "당 정신 차리고 바로잡을 시점…정청래와 배턴터치"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인터뷰] 이진숙 "이재명과 싸우라는데 왜 장동혁 끌어내리려 하나"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장예찬 "한동훈 당선됐으니 복당? 與 '李대통령 재판 중단' 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