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11일 당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왼쪽)와 주호영 국회 부의장이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박정희 대통령 사진전 '박정희 다시보기'에서 대화하고 있는 모습. 2024.11.11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김관영 "펜트하우스 헐값 임대? 사실무근…특혜 없었고 적법 거래"주호영 "장동혁 '法 결정 따르겠다' 해…가처분 기각 가능성 아주 낮다"관련 기사주호영 "'컷오프' 효력정지 기대…당 거부 시 경선 중단 가처분 고려"국힘 1호 공약 '반값 전세'…"부동산 바로잡는 선거"(종합)민주 "'정원오 의혹' 김재섭, 고발 검토…시대착오적 구태"정청래, '험지' 강원 찾아 "우상호 가는 길 뒷받침"…禹 "성과로 보답"(종합)일주일 전 끝까지 간다던 주철현, 단일화로 선회한 까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