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끼리 표 주고 받는 '합종연횡'이 감동 줄 수 있겠나""좋은 정책은 이어받아 구현…모두 끌어안고 갈 수 있어"김영록 전남광주특별시장 더불어민주당 경선후보가 31일 광주시의회서 기자회견을 하며 타 후보들의 동참을 촉구하고 있다. ⓒ 뉴스1 서충섭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특별시장김영록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서충섭 기자 혁신당 신안군수 후보 김태성 "민주당의 고발과 무관"(종합)민주당 광주 지방선거 출마자 확정…여성5.3%p↑·청년15.9%p↓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0일, 일)정청래, '심상치 않은' 영남 다시 찾는다…전재수·전태진 현장 지원[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9일, 토)전남광주통합특별시준비위 출범…"수도권 일극체제 극복"5·18 개헌안 표결 끝내 무산…호남 정치권 "국힘, 역사의 심판 받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