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냐…불광불급 자세로 종횡무진""억울한 컷오프 없도록 각별히 신경 써달라"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시·도당 비례대표후보자추천관리위원장 연석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3.31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김세정 기자 조국 "귀책 사유 있는 정당은 공천 안해야…그게 책임 정치"與지도부, 세월호 기억식 참석…정청래 "생명안전기본법 통과"장시온 기자 조국측, '옆 선거구'에 현수막…野유의동 "설마, 다른 이유 있겠지"여야, 정치개혁법 17일 본회의 처리 목표…5월 국회는 6일부터관련 기사이준석, '부산은 노인과 바다'…"젊음이라는 민물로 바꿔야"'野보니 김부겸 되는 것 아니냐'에 홍준표 "그래도 대구는 알수 없다"송언석 "경찰, 전재수 이어 정원오 봐주기…권력 수사서 손 떼야"전재수 "하정우 경상도식으로 꼬셨지만 실패…당 설득, 무게감 다를 것"옛 친한계 김상욱 "한동훈 두달 거주로 북구갑? 힘들다…하정우? 원래 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