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연평도, MB정권 안보 공백이 부른 참사""내란 세력이 안보 훈계?…李정부 안보는 달라"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7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6.3.27 ⓒ 뉴스1 허경 기자김세정 기자 정청래 "추경 지연될수록 비용 더 들어…가장 빠른 속도로 처리"(종합)文 전 대통령 "조세이탄광 유해 발굴 재개돼야…한일 협력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