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과 조광한 최고위원(오른쪽)이 지난 2월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는 모습. 2026.2.5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조희대 탄핵 속도 두고 박지원·김어준 설전…"신중해야" vs "결정 장애냐"개혁신당 "이준석이 오세훈 홍위병? 진중권이야말로 한동훈 응원단장"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