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22일 불기 2562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서울 견지동 조계사에서 열린 봉축 법요식에서 유승민 바른미래당 공동대표와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왼쪽부터 유 공동대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김영주 고용노동부장관, 김 장관, 주호영 자유한국당 의원. 2018.5.22 ⓒ 뉴스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박태훈 선임기자 김영진 "유시민 'ABC론' 철회를, 백바지-난닝구 시즌2 같아…애먼 사람 피해"조광한 "경기지사? 김문수는 연로 유승민은 고사, 이진숙이 딱…안되면 제가"관련 기사조광한 "경기지사? 김문수는 연로 유승민은 고사, 이진숙이 딱…안되면 제가"이진숙 "경기지사 출마, 도민에 대한 우롱이자 민주적 절차 능멸"'대구시장 컷오프' 주호영, 오늘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정청래·김부겸 오늘 회동…'대구시장 출마' 설득에 金 입장 주목고성 오간 민주당 전남광주시장 후보 토론회…형사처벌·청렴도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