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22일 불기 2562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서울 견지동 조계사에서 열린 봉축 법요식에서 유승민 바른미래당 공동대표와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왼쪽부터 유 공동대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김영주 고용노동부장관, 김 장관, 주호영 자유한국당 의원. 2018.5.22 ⓒ 뉴스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박태훈 선임기자 이준석 "李 공소취소에 맞서라…특검 찬성 與의원 심판받을 것"김영진 "당 떠난 적 없는 정청래, 이재명 정부 위해 힘 합칠 것"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