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4월 30일 백바지 차림으로 국회의원 선서를 한 유시민 개혁국민정당 의원. 진보진영이 열린우리당으로 헤쳐 모여할 때 친노 개혁파를 '백바지', 호남 중심의 민주당 당권파이지 실용주의파를 '난닝구'라고 불렀다. (KBS 갈무리) ⓒ 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민경욱, 의식회복 후 '난리 났겠네' 농담…2주가량 중환자실 회복 필요정청래 "그만 후원해 달라는데 밤새 6천만원 또"→ 정민철 "참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