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4월 30일 백바지 차림으로 국회의원 선서를 한 유시민 개혁국민정당 의원. 진보진영이 열린우리당으로 헤쳐 모여할 때 친노 개혁파를 '백바지', 호남 중심의 민주당 당권파이지 실용주의파를 '난닝구'라고 불렀다. (KBS 갈무리) ⓒ 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권영진 "주호영 경고용 탈당 가능성…이진숙 보궐? 대구가 우습냐"조광한 "경기지사? 김문수는 연로 유승민은 고사, 이진숙이 딱…안되면 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