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광주 서구 KBC광주방송에서 열린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본경선 토론회에서 후보들이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왼쪽부터 신정훈, 주철현, 강기정, 민형배, 김영록 후보. 2026.3.25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특별시장강기정민형배신정훈김영록주철현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최성국 기자 뇌물수수 혐의 김준성 전 영광군수, 징역 12년·벌금 14억 구형폭력남편의 흥신소 이용법…숨어 사는 아내·아들 추적해 살해시도(종합)관련 기사국힘 불참에 미뤄진 오월정신 헌법 전문 수록…광주는 '탄식'2년 후 총선 풍향계?…與 광주 국회의원 지원 경선 후보 대거 탈락與, 16개 시도광역단체장 공천 완료…현역 5명 '물갈이'(종합)민주, 오늘 제주지사 후보 발표…16개 시도광역단체장 공천 완료11주간 줄곧 여론조사 1위 지킨 민형배…상대 텃밭 전남서도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