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검증해야 이길 후보 골라"…도이치 후원도 재차 언급정원오 측 "네거티브 안 먹혀" 반격…토론 확대 신경전도 예고20일 서울 마포구 JTBC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경선 합동토론회에서 예비후보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형남, 정원오, 전현희, 박주민, 김영배 예비후보. 2026.3.20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들이 21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서울특별시장 예비경선 합동연설회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주민, 정원오, 전현희, 김형남, 김영배 예비후보. 2026.3.21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민주당김세정 기자 지선 D-70, 충주 찾은 정청래…"충북 발전해야 전국 고루 발전"'지선 D-60' 내달 4일부터 지자체장 행사·후원 금지…여론조사도관련 기사조국 "혁신당, 호남의 정치적 자식…민주당보다 푸른 정당 될 것"김진태 강원도지사 "우상호 후보, '도청 이전' 비판만…대안은 없어"지선 D-70, 충주 찾은 정청래…"충북 발전해야 전국 고루 발전"김부겸 "당이 대구 지원 의지 보여주면 결단"…30일 출마선언 전망민주 경기지사 후보적합도…김동연 34%로 오차범위 밖 선두